이정연 대위 '신혼이지만 남수단 파병길 올라요'
이정연 대위 '신혼이지만 남수단 파병길 올라요'
  • 한병복 기자
  • 승인 2019.07.0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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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아프리카 남수단에서 유엔(UN)평화유지임무(PKO)를 수행하게 될 한빛부대 11진 장병들이 임무수행을 위한 장도에 오른다고 8일 전했다. 사진은 파병길에 오르는 이정연 대위. 이 대위는 지난 달 8일 결혼식을 올린 신혼이지만 남편 심웅섭 대위를 뒤로 한 채 남수단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육군 제공) 2019.7.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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