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서원 소방시설 점검하는 정재숙 문화재청장
도산서원 소방시설 점검하는 정재숙 문화재청장
  • 정규진 기자
  • 승인 2019.08.0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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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안동 도산서원의 안전점검에 나선 정재숙 문화재청장이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이번 안전점검은 지난 7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서원 9개소의 방재시설을 살펴보는 취지로, 도산서원(사적 제170호)을 시작으로 앞으로 8개 서원도 순차적으로 점검이 진행된다. 도산서원은 퇴계 이황이 거처하며 제자들을 가르치던 곳으로, 사당인 상덕사(보물 제211호)와 강당인 전교당(보물 제210호)이 같이 있다. (문화재청 제공) 2019.8.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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