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재벌과 유럽 재벌의 차이가 있다?
국내 재벌과 유럽 재벌의 차이가 있다?
  • 한성희 기자
  • 승인 2019.08.20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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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드피아 5회

27일 오후 3시에 방송되는 신개념 유럽드라마 토크쇼 <유드피아(MC: 김지민, 조승연)>는 스위스 드라마 ‘머니 킹’의 이야기를 나눈다.

‘머니 킹(원제: Banking District)’은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국제 정세의 긴박한 흐름이 반영된 금융 스릴러로 부유층의 탈세, 조세 피난 등 모두 우리나라에서도 익숙한 사건들로 꾸며진 드라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유럽의 재벌들은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를 실천하며 사회적으로 높은 수준의 도덕적 의무를 실행하고 있는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는 성향이 있다. 하지만 스위스 드라마 ‘머니킹’에서는 이들이 감추고 싶어하는 내면들은 물론, 그들의 윤리적인 문제 등 어두운 이면과 비밀을 그려내 흥미를 더한다.

김선영 드라마평론가는 “익숙한 소재들로 만들어진 드라마”라며 “재벌가의 은밀한 사생활, 불륜, 출생의 비밀 등 한국 드라마적 요소들이 많아 국내 시청자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다”며 작품성을 높게 평가했다.

유럽드라마 토크쇼 <유드피아> ‘머니 킹’편은 27일 토요일 오후 3시 채널유(CH.U)에서 방송된다.

채널 번호 안내
KT올레TV 112번 / SKb btv 107번 / LGU+ 57번 / KT스카이라이프(위성) 78번

채널유미디어 개요

채널유미디어는 국내 최초 유럽드라마 전문 방송채널 CH.U(채널유)를 운영하고 있는 방송사업자다. 국내 IPTV 및 위성채널 총 1650만 가구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유럽 드라마 자체제작 콘텐츠 등을 제작하고 각국의 웰메이드 콘텐츠를 독점으로 수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채널유미디어 편성기획팀 서민주 팀장 070-5008-9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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