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회 헌혈하는 안상기 소령
200회 헌혈하는 안상기 소령
  • 한성희 기자
  • 승인 2019.08.2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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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안상기 소령이 28일 대전시 유성구 '헌혈의 집 노은역센터'에서 200회 헌혈을 하고 있다.
안 소령은 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 2학년으로 재학 중이던 1993년 12월 우연히 헌혈버스를 발견해 헌혈을 시작했다. 이후 26년간 꾸준히 헌혈에 참가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에서 1998년 12월 헌혈 유공장 은장(30회 헌혈)과 2000년 2월 헌혈 유공장 금장(50회 헌혈)을 받기도 했다. (공군본부 제공) 2019.8.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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