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대한민국명장전, 10월30일부터 1주일간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서
제21회 대한민국명장전, 10월30일부터 1주일간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서
  • 정규진 기자
  • 승인 2019.08.2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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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민국명장회(회장 김대인)는 오는 10월 30일(수)부터 1주일간 서울 종로구 인사동 소재 「아라아트센터」전시관에서 대한민국 산업분야에서 국가로부터 최고의 숙련기술을 인정받아 선정된 명장들의 열정과 혼을 담아 평생 혼신을 다해 온 우리나라 전통공예, 산업분야 작품들을 출품하여 전시기간동안 관람객과 청년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뜻 깊은 『제21회 대한민국명장전(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슴 뛰는 국보급 작품! 최고의 숙련 장인(匠人) 대한민국명장전展

- (사)대한민국명장회 제21회 대한민국명장전 개최 -

 

사단법인 대한민국명장회(회장 김대인)는 오는 10월 30일(수)부터 1주일간 서울 종로구 인사동 소재 「아라아트센터」전시관에서 대한민국 산업분야에서 국가로부터 최고의 숙련기술을 인정받아 선정된 명장들의 열정과 혼을 담아 평생 혼신을 다해 온 우리나라 전통공예, 산업분야 작품들을 출품하여 전시기간동안 관람객과 청년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뜻 깊은 『제21회 대한민국명장전(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일반인들이 평소 접근할 수 없었던 대한민국명장 100여명의 최고 숙련기술로 뛰어난 솜씨와 장인정신이 담긴 우리나라 산업의 건축, 공예, 금속, 섬유, 패션 등 9개 분야, 29개 직종에서 20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역대 최대의 규모로서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명장들의 숙련 기술·기능을 바탕으로 관람객과 청소년들이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설레임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도자기제작, 헤어메이크업, 인장공예, 한복제작 등의 시연행사와 복주머니 만들기, 손거울 만들기, 내 도장 새기기, 전통문양새김 등 명장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 보는 체험 행사가 열린다.

김대인 회장은 “제 21회 대한민국명장전(展)을 통해 숙련기술인의 새로운 위상 제고와 인지도 확보, 대국민 홍보의 가교역할로 이어져 최첨단 기술 개발과 4차 산업 융합 발전의 활력소가 되고 대한민국 명장 및 숙련기술인들이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여 각 분야에서 기술 강국 대한민국을 세워 가는데 큰 역할을 감당할 것을 확신한다.”라고 말하고, 각 언론 매체와 국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본 행사는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에서 후원하고 있습니다.

기타 작품전 행사에 궁금한 사항은 (사)대한민국명장회 홈페이지 (http://kmasterhand.or.kr/)를 참고하시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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