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타 날리는 크리스 바넷
결정타 날리는 크리스 바넷
  • 한성희 기자
  • 승인 2019.09.09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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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8일 오후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굽네몰 로드FC 055' 무제한급 경기에 출전한 심건오(한국)와 크리스 바넷(미국)이 격돌하고 있다.

크리스 바넷이 1라운드 3분44초만에 TKO승.

로드FC 경기 최초로 대구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킹덤주짓수와 대구영우회가 주관하며 일반석 3367석과 추가로 설치된 플로어석 288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해 글로벌 격투 스포츠 리그 로드FC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2019.9.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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