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神敎, 국가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원대제 개최
天神敎, 국가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원대제 개최
  • 김창수 기자
  • 승인 2019.09.2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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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원대제가 지난 9월19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있었다. 올해로 세 번째 열리는 이번 구국기원대제는 (사)민족종교경천신명회(이사장 이성재)가 주관했으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무절(巫巫節) 행사, 종교행사(하늘에 올리는 천제의례식), 문화행사로 이어졌다.

天神敎, 국가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원대제 개최

9월19일 巫巫節,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서 대잔치

 

국가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원대제가 지난 9월19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있었다.

올해로 세 번째 열리는 이번 구국기원대제는 (사)민족종교경천신명회(이사장 이성재)가 주관했으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무절(巫巫節) 행사, 종교행사(하늘에 올리는 천제의례식), 문화행사로 이어졌다.

이번 행사 취지에 대해 이성재 이사장은 “민족종교 경천신명회는 시원과 역사를 바로 세우는 근원이며 향후 민족종교에 있어 경천신명회 성격과 상징성 더불어 전 국민과 함께 구심적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민족종교 경천신명회는 민족종교인으로서 홍익이념과 재세이화(在世理化) 사상을 널리 홍ㅂ하고 무엇보다도 수행가풍(修行家風)을 회복하고 올바른 신행풍토(新行風土)를 조성하여 화합과 생생(生生)을 구현하여 민족종교 발전의 희망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또 “우리는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하여 서로 상생하고 혁신하며 삶의 현장에서 민족종교인 경천신명회가 활성화되도록 대승적 힘을 모아 본회 발전과 중흥을 위해 매진하고 근본교리인 천부경(天符經), 홍익사상, 이화세계(理化世界), 새신의례(賽神儀禮), 중도사상(中道思想) 및 경천(敬天), 경신(敬神), 경조(敬祖), 삼율령(三律令) 진리를 봉체하여 사회적 역량을 강화하는 목적”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환기 9216년, 신시개천 5916년, 단군기원 4352년 9월19일에 진행됐는데 이날은 ‘하늘에서 내려준 날’이라고 주최측은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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