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行' 정미애 측 "이번주 콘서트, 경과 후 출연 여부 결정"
'응급실行' 정미애 측 "이번주 콘서트, 경과 후 출연 여부 결정"
  • 한병복 기자
  • 승인 2019.11.2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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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미애© News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정미애가 호흡 곤란으로 병원에 이송된 가운데, 이번주 콘서트 참석 여부는 경과를 본 뒤 결정할 계획이다.

정미애 측 관계자는 27일 뉴스1에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고, 아직 결과를 받지 못했다"며 "결과를 본 뒤 이번주 콘서트 출연 여부를 결정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26일 정미애는 스케줄을 이행하다 평소 앓던 천식 증세가 심해져 호흡 곤란으로 근처 종합병원 응급실에 긴급 이송됐다.

정미애의 소식에 팬들은 빠른 건강 회복을 응원하고 있으며, 소속사 측 역시 “빠른 회복과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재 정미애는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는 중이다. 당사는 정미애의 건강과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미애가 출연 예정인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는 오는 29일 청주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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