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부천시 심곡동 지점(지점장 박진철)을 비롯하여 관내 우리은행 임직원 100여 명은 지난 3일 사단법인 경기글로벌센터에서 결혼이민자 및 이주노동자들과 함께하였으며 저녁 시간에는 이주 배경 중도입국 청소년들과도 함께하였다.

우리은행 부천지역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

우리은행 부천시 심곡동 지점(지점장 박진철)을 비롯하여 관내 우리은행 임직원 100여 명은 지난 3일 사단법인 경기글로벌센터에서 결혼이민자 및 이주노동자들과 함께하였으며 저녁 시간에는 이주 배경 중도입국 청소년들과도 함께하였다.

특히 이주 배경 중도입국 청소년들이 사단법인 경기글로벌센터(대표 송인선)에서 방과 후 학습멘토링을 받고 있는데 비영리기관이라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어 학생들에게 저녁 식사 대용으로 컵라면을 제공 있는데 우리은행 임직원들이 번번이 컵라면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은행 임직원들은 평소에도 이민자들을 향하여 수시로 은행거래 업무정보를 이민자들에게 제공하며 이민자들에게 저축 통장 만들기도 홍보하고 있으며 최근 들어 외국인들이 통장 만들기에 어려움이 많은 이민자들을 별도로 만나 상담하고 도와 주기도 하였다.

또 한 우리은행 부천지역 임직원들은 전·후반기로 나누어 정기적으로 소외된 이민자들을 찾아 위로하고 격려하는 소중한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비영리 민간단체인 사단법인 경기글로벌센터에 컴퓨터와 유튜브 방송용 영상장비를 지원하기도 하였다.

우리은행 심곡동 지점 반기원 부지점장은 지점을 찾은 이민자들을 특별히 배려하고 있으며 늘 이민자들이 안정된 생활과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사단법인 경기글로벌센터와 적극 협력하며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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