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3일 오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윤종원 신임 IBK기업은행장이 첫 출근 중 노조원들의 출근 저지 투쟁에 가로막혀 발길을 돌리고 있다.

국책은행인 기업은행의 행장은 금융위원장이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하는 자리며 기업은행 노조는 윤 신임 행장에 대해 '은행업 경력이 전무한 낙하산 인사'라며 '4월까지 출근 저지 투쟁과 파업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19.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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