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10일 오전 서울 역삼동 '신라스테이역삼'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열어 2019년 학회운영 결과보고와 학회회비 결산보고 및 감사결과 보고를 가진 뒤 2020년 신임 회장으로 이재춘 교수를 만장일치로 선임했다.  

(사)한국기업경영학회 제24대 회장에 이재춘 강동대 교수가 취임했다.

학회는 지난 1월10일 오전 서울 역삼동 '신라스테이역삼'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열어 2019년 학회운영 결과보고와 학회회비 결산보고 및 감사결과 보고를 가진 뒤 2020년 신임 회장으로 이재춘 교수를 만장일치로 선임했다.  

이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역대 선배 회장들의 노고로 이룩한 우리 학회의 위상을 더욱 발전시키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올 한해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삼성전자 등 국내 굴지 기업은 물론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우리 학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필요로 하는 기관들과 왕성한 프로젝트 실행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 회장은  "회원간의 다채로운 학술교류를 통해 학문발전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젊고 유능한 학자를 발굴해 우리 학회의 일원으로 이끌어 학회 저변 확대는 물론 미래시대를 열어가는 발판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기업경영학회는 1994년 출범한 학술단체로 전국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는 교수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2019년 12월 31일 기준 현재 1,934명이 회원으로 등록돼 있다. 학회는 그 동안 산학협동 세미나 및 워크숍, 국제학술심포지움, 정기학술발표대회, 학술지 발간, '콜로키움' 실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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